사람마다 신체적,지능적,유전적으로 차이가 다른데 우리나라는 특히 공부로만 서열 세우는 문화가 특이점으로 붕괴될 것 같아서 기쁨. 솔직히 공부 못하는건 창피하지만 음악이나 미술 모르는건 그것만큼 창피해하진 않잖아?공부도 그런거지. 그냥 잘 할수도 못 할수도 있는데 그놈의 노오력 가스라이팅. 차이를 인정안하는 분위기가 싫음. 특이점이 오면 이런 문화도 어느순간 깨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