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9a2efdbebdbf475636f43096c65e81df26431e96721ef89690ff21b857694986fdb491217002d5fefad878e


감각 주입 같은 뇌에 정보를 주입하는게 인풋이고.


그냥 뇌파로 외부의 로봇팔 조종하는건 아웃풋 기술인데.  


전에 기술 찾아볼때는


뇌에 아웃풋은 되지만 인풋은 어렵다가 대세였는데


요즘엔 뇌로 로봇팔 조종하면서


자신이 로봇팔로 뭘 만지면 그 감각을 뇌로 주입시키기 까지 하니.


감각마저 주입했다는건 인풋의 성공이고


여기서 정말 조금만 더 나가면 지식같은 고차원적이 정보도 주입 가능할텐데.


뉴럴링크로 지식 주입받을 날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듯 싶음.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14601022


심지어 몇년 전 기사인데. 로봇팔 착용자 눈감게 하고. 로봇팔의 손가락을 만졌을때.


로봇팔 착용자가 어느 손가락을 만졌는지 맞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