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주입 같은 뇌에 정보를 주입하는게 인풋이고.
그냥 뇌파로 외부의 로봇팔 조종하는건 아웃풋 기술인데.
전에 기술 찾아볼때는
뇌에 아웃풋은 되지만 인풋은 어렵다가 대세였는데
요즘엔 뇌로 로봇팔 조종하면서
자신이 로봇팔로 뭘 만지면 그 감각을 뇌로 주입시키기 까지 하니.
감각마저 주입했다는건 인풋의 성공이고
여기서 정말 조금만 더 나가면 지식같은 고차원적이 정보도 주입 가능할텐데.
뉴럴링크로 지식 주입받을 날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듯 싶음.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14601022
심지어 몇년 전 기사인데. 로봇팔 착용자 눈감게 하고. 로봇팔의 손가락을 만졌을때.
로봇팔 착용자가 어느 손가락을 만졌는지 맞췄다고 함
인풋할때 제발 막힘없이 술술 나갔으면 좋겠다
근데 뇌에 전극 박았는데 어딘가 잘못되서 다시 두개골 열어야 할때 그 리스크가 장난 아니라며... 그 문제가 제일 클듯
비침습성 기술이 발달하기를 기다려야지.
남자새끼가 엄살은 ㅋㅋ 마 뇟속에 총탄이나 대못이 박혀도 사는 놈들 있는데 그런 작은 침이 대수겠나
심지어 그 손가락 실험하는데 쓰인 유타어레이는 전극수가 몇백개 수준임 그에 반해 뉴럴링크는 이미 3천개를 넘어섰고 계획상으로는 만개 이상으로 심을거라고 함
뉴럴링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