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오랜 기간 연구해 왔다며, "AI가 에이전트와 추론 능력을 동시에 갖추면 더 깊은 이해력은 물론, 자의식(self-aware)까지 갖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는 추론 향상으로 인해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AI 발전 상황이 벌어진다는 말이다. 현재 AI는 학습한 것에 따라 패턴을 찾아내는 수준이지만, 추론을 동원하면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할 수 있어 상상을 초월하는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시스템이 더 많이 추론할수록 인간이 이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라며 "인간 최고의 체스 선수라도 AI를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진정한 추론 시스템이 작동하면 아무도 AI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수츠케버 창립자의 SSI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초지능 안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른 겉멋충들이랑은 다름 초지능이 오고있다.
오늘따라 그리운 이름입니다..
일리야만 있었어도 지금쯤 특이점임
애초에 전문가중에서 지금 얀르쿤빼고 부정적인말하는사람이 있나? ㅋㅋ
앤드류 응
일리야 그곳에선 행복하길
그곳에선 풍성하길
일리야가 17년에 2020년전까지 agi 로보틱스 완전해결 울부짖었던거알제?ㅋㅋ
ㅇㅇ 사람이 틀릴수도 있는거지
좆만한 회사로 가능할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서 틀린 거지 그리고 말하는 모든 게 실현 가능했으면 그게 신이지 인간이노
알렉스넷,알파고,Chatgpt,스트로베리 이게 일리야의 커리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