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오랜 기간 연구해 왔다며, "AI가 에이전트와 추론 능력을 동시에 갖추면 더 깊은 이해력은 물론, 자의식(self-aware)까지 갖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는 추론 향상으로 인해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AI 발전 상황이 벌어진다는 말이다. 현재 AI는 학습한 것에 따라 패턴을 찾아내는 수준이지만, 추론을 동원하면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할 수 있어 상상을 초월하는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시스템이 더 많이 추론할수록 인간이 이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라며 "인간 최고의 체스 선수라도 AI를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진정한 추론 시스템이 작동하면 아무도 AI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수츠케버 창립자의 SSI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초지능 안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른 겉멋충들이랑은 다름 초지능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