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말이냐 싶겠지.
당장 저렴하게 노예로쓸 생체 로봇인 인간이 있음.
흑인노예는 잘알거고, 당장 못사는 나라가면 외국인노동자 싼값에 부릴수있음.
예전이라면 그싼값도 없이 노예로 부렸겠지만.
지금은 윤리라는게 있으니까 최소한의 저렴한 가격을 주고 외노자 쓰는거지.
로봇과 사람의 차이는 윤리에서 나옴.
로봇은 노예로 써도 되니까. 이게 차이인거임.
근데 로봇에 윤리 타령하면 애미가 뒤진거지
몬말이냐 싶겠지.
당장 저렴하게 노예로쓸 생체 로봇인 인간이 있음.
흑인노예는 잘알거고, 당장 못사는 나라가면 외국인노동자 싼값에 부릴수있음.
예전이라면 그싼값도 없이 노예로 부렸겠지만.
지금은 윤리라는게 있으니까 최소한의 저렴한 가격을 주고 외노자 쓰는거지.
로봇과 사람의 차이는 윤리에서 나옴.
로봇은 노예로 써도 되니까. 이게 차이인거임.
근데 로봇에 윤리 타령하면 애미가 뒤진거지
노예제가 없어진건 윤리가 아니라 가성비가 안나와서인데 무슨 좆빠는 소릴 하는거임
ㄹㅇㅋㅋ 링컨이 윤리 때문에 흑인노예제 폐지한 줄 아는 놈들 은근 많더라
촵촵찹 쭈왑쭈압
방구석좆문가 개소리할거면 자료부터 줘야지? 링컨노예제 폐지는 대부분이 인권 윤리문제로 아는게 상식인데?
https://www.cfe.org:5004/20160521_12182?cid=Odysseia
가장
극우에 가까운 자유기업원 같은 꼴통조차 노예제가 비효율적이라 사라졌다고 진단하는데 우리 게이는 대체 뭘 보고 "상식"을 배운거노?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99053
심지어
좌파 언론 프레시안조차 인권딸의 승리 대신 노예제가 비효율적이라 사라졌다고 동일하게 진단함
능률도 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