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입으로 말을 뱉기 전에 의도하는 바를 머릿속으로 자신의 언어로 구성한 다음 말을 하는거잖아그럼 아예 언어 이전의 그 의도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게 되면 사용하는 언어는 아무 상관이 없는게 아닐까
그럼 뇌내 신호가 언어가 되는거잖아;
그러면 구체적인 내용은 전달 할 수 없다 문화마다 언어의 정확한 의미가 다르고, 뇌에 저장되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
반대 아님? 오히려 서로 다른 언어 사이에서 번역하면서 오차가 만들어지니까 뇌에서 만들어진 의도를 그대로 전달하는게 더 정확하지
언어가 의미를 담고있고 사람은 언어를 통해 의미를 배우기 때문에 어려울거 같다고 봄. 그 고등학교때 문학책에서 본거같은에 언어를 줄이면 사람의 생각의 폭도 줄어든다는 내용ㅇ.ㄹ - dc App
그런 기술은 언어번역보다 더 어려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