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의 바다는 존재하기 위해 0 1 2 이런
특정한 정수의 상태로만 존재할수있음
그리고 그 정수의 상태에서 어디에 맺힐지는 전부다 확률
그 전엔 존재하지 않고 확률의 바다속에 잠겨서
에너지 상태로만 존재하고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 상태가됨
에너지는 다른 입자들과 상호작용하지 않더라도 마치 자신과 상호작용하는 것처럼 물결을 남기며 자신의 물결과 상호작용함
그래서 단 1개의 입자도 이중슬릿에서 간섭현상을 남김
우주의 모든 입자가 양자론을 기반으로 움직이는지는
예전에 80개의 탄소로 구성된 풀러렌 분자 이중슬릿실험으로
이미 증명이 예전에 끝났지만
그게 거시적인 입자의 세상에서 어떻게
복잡한 입자의 움직을 만들어내는지는 아직 알아내지 못했음
하지만 이번에 유기물같은 거대분자를 이중슬릿하는데에 성공할정도로 엄청나게 기술이 발전했으니
이 기술을 응용해서 양자세계와 거시세계에 대한 물리학적 이론을
통합하고 증명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 데이터를
모을수 있다는 생각에
그 기술을 참조해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실험물리학자들이
아주 많을거임
다들 그 실험을 성공한 방법에 대해 관심 많이 가지고 있음
한줄요약: 세상을 분석할 기술이 엄청나게 더 정밀해졌다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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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장의 바다속에 잠기면 양자장의 바다 밑에서 에너지는 실제하지만 현실공간에서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 하기 전에는 물리적인 실체가 없는 상태임 확률적으로 추론할수있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