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전방향도 가격경쟁력, 안정성을 중점으로 둬서 에너지 밀도는 오히려 역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 (리튬 적게 쓰는 방향)
그럼 차세대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는 어떠냐?
얘도 요즘은 에너지 밀도가 기존 배터리랑 비슷할거라 예측되고 있음
안정성이 매우 좋고 충전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에너지 밀도를 기대하진 마셈
근데 에초에 전고체가 공정이 매우 어려워서 실현 가능성이 확실하지 않음
공정 과정중 수분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이 거의 없는 환경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작업자들은 우주복을 입고 작업을 해야 하는 악조건이 생김
또 나온다 하더라도 가격 경쟁력 갖추는데 10년 이상 소요될 예정임
무리하게 늘릴바에 안정성을 추구하는게 훨씬 좋지. 대신 칩도 깡성능 보단 전성비를 최우선으로 챙기는게 중요해질듯
한 3년 전인가 tsmc 관계자가 자율주행차의 하드웨어 성능이 지금의 100배 정도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하더라 앞으로도 전성비보단 성능 위주로 발전할듯
성능 위주로 발전하면 배터리에도 문제가 생길텐데. 발열 문제는?
같은 전력 사용에서 성능만 높이는거지
하드웨어 성능이 100배 필요하다는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씨발 자율주행은 소프트웨어인데
도데체 누가 에너지 밀도가 비슷할 거라고 예측함?
초지능한테 그런건 일도 아니다
빨리 등장하셔야 할텐데
특멘
선형충다운 사고네 혁신은 아무도 예상못할때 일어남
주요 도로에 무선전력전송 시설을 깔면 됨.달리면서 충전하는 거지.어차피 대형차는 수소연료전지로 넘어가고 중소형차는 무선전력전송 설비를 갖추면 일상 생활의 99%는 아무 지장 없음
발전이 필요한게 아니라 혁명적인 시도가 필요할때가 아닌가싶다 지금의 배터리는 한계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