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전방향도 가격경쟁력, 안정성을 중점으로 둬서 에너지 밀도는 오히려 역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 (리튬 적게 쓰는 방향)

그럼 차세대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는 어떠냐?

얘도 요즘은 에너지 밀도가 기존 배터리랑 비슷할거라 예측되고 있음

안정성이 매우 좋고 충전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에너지 밀도를 기대하진 마셈


근데 에초에 전고체가 공정이 매우 어려워서 실현 가능성이 확실하지 않음

공정 과정중 수분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이 거의 없는 환경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작업자들은 우주복을 입고 작업을 해야 하는 악조건이 생김


또 나온다 하더라도 가격 경쟁력 갖추는데 10년 이상 소요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