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전능한 신이  강림해와
인간의 모든 고민 번뇌를 해결해주길 수천년간 기다려 왔는데
기다리다 지쳐 결국은 신을 창조하는 길에 들어선
느낌이야
스타크래프트 스토리대로 인류가 젤나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