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봤다면 몇 몇 특붕이마냥 무지성으로 못 믿음.

일단 2020년까지 개발된다는 기술 중에 실현 안 된 기술들 너무 많고
  
실현돼도 10년 정도 오차 있는 것도 많음.

레커 적중률 86프로라는데 책만 본다면 오히려 틀린 게 더 많은 수준.

이건 팩트임.

현실을 직시하셈.

니들 모습이 안타까워서 그래

여기 보면 그냥 특이점은 무조건 오니깐 알바나 하면서 버틴다 자연인으로 살란다 이런 소리하는 애들 몇 몇 보이는데

얼마나 후회할려고 그러는 거냐 나도 특이점이 오면 좋겠다라는 입장이고 여기 있는 몇 몇 애들처럼 무조건 온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직접 책 다 읽고나서 생각이 확 바뀜.

무엇보다 특갤 정보만 보다보면 객관적인 상황 판단을 못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왜 같은 정보라도 대부분 특이점에 최대한 유리하도록 해석해서 가지고 오다보니 편향적인 사고를 가질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함.

물론 오면 좋겠다라는 건 유지 중이지만 안 올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뭐 이런 거 적으면 완장들 지 맘에 안 든다고 날려 버릴 거 같긴 하고 또 몇 몇 특붕이들은 내 믿음을 왜 흔들리게 하냐라면서 발끈할 거 같긴 해.

근데 진짜 같은 특붕이로서 몇 몇 특붕이들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
  
일단 현생 존나 열심히 살아라 이건 무조건 유지해 그리고 아 특이점 오면 좋은 거지 딱 이정도 스탠스만 유지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