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의 의미가 사라지면 기업들은 무슨 이익을 얻기 위해 기술 개발을 함? 기업은 온전한 이익 집단 아님?
지금까지 기업들은 기술을 개발하면 할수록 자기들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커지고,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이 높아지기에 계속해서 기술 개발을 해온건데
재화의 의미가 사라진다면 이익집단인 기업은 어떤 이익을 목표로 기술 개발을 해나감? 기업이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한 자선단체는 아니잖아..
수익이 없으면 기업들은 안움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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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저도 이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화가 아예 사라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화가 사라진다면 그 누가 발벗고 기술을 개발하려 나서겠습니까? 기술로 인류를 지배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재화 없이는 기술 발전도 없다고 봅니다
과거의 조직은 땅을 추구했고 지금의 조직은 돈을 추구하고 미래의 조직은 지능을 추구한다
근데 지능을 거래할 순 없잖아..
재화가 사라진다기보다 의미가 바뀔듯. 기존엔 의식주, 사치품에 연결됐다면, agi 이후는 신기술, 우주개척 신물질 같은 거에 의미를 둘거 같음. 새로운 사회 구조로 전환 되겠지. 유럽 중세가 흑사병으로 인구 줄고, 농민 값어치가 오르며 봉건제가 무너졌고, 산업혁명 이후 가내수공업 제품이 공장 제품의 대량생산 체제에 밀려 사라졌듯이
근데 신기술이나 우주 개처ㄱ, 신물질 같은 것은 기업에게 중요시 되는거지 개개인에겐 그렇게 크게 중요시 되는건 아니잖아.. 사회구조가 전환될 것이라는 말은 동의함. 앞에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살짝 안되서 그러는데 설명 해줄 수 있음?
초지능이 모든걸 해결하는 수준까지 간다면 돈문제도 해결될거라는거지 기업들이 기술개발을 할 이유가 없지 초지능이 기술개발도 다 할텐데
근데 기업들이 자신들의 최대 무기인 돈을 포기하면서 기술 개발을 할까 싶은거임. 초지능이 기술 개발을 하겠지 특이점이 도래하면. 근데 그렇게 특이점이 도달했다고 돈의 가치가 사라질거면 지금 당장 기업들이 초지능 개발까지 안가지 않을까..? 자신들의 최대 무기를 굳이 포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