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의식이 대뇌피질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기본의 기본적인 개념조차 정리되어 있지 않은데
어떻게 새로운 지능을 창조한다는 건지.
주류학계에서도 뜬구름잡는 소리라고 결론내린 지 오래.
신경이식, 줄기세포, 회춘, 모두 주류학계에서는 공상과학소설이나 다름없는 시기상조라고 결론나 있다.
그나마 한 발짝이라도 떼고 있는 건 줄기세포 연구. 하지만 이건 윤리론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
물론 이런 현실때리는 말 하면 비추만 찍고 도망가는 애들 많음
꿈에서 사는 애들. 사실 자기도 감으로 느끼곤있는데 미래가 없다는 걸 인정하기는 싫은 심리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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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먼저 개발되어서 대뇌피질의 비밀을 밝힐것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를 통한 기계학습으로 컴퓨터가 연산을 잘하게 하는거고, 강인공지능은 개념조차 잡지 못했다니까
데이터 처리를 통한 기계학습으로 바둑같은거 알파고로 어떻게 이긴거야? 궁금해서 물어봄
알파고에게 바둑 룰을 코드로 입력한다음 돌을 놓는 경우에 대한 정보를 계속 넣어서 이긴다는 조건에 맞출때까지 컴퓨터 연산 돌리는게 지금 있은 약인공지능(weak AI)이라고..
강인공지능은 아이언맨에 나오는 자비스같은걸 만드는건데 이거랑은 매커니즘이 전혀 다름
로봇이 사람처럼 사유할 수 있게 만드려면 사유가 뭔지 알아야하는데, 아직 뇌의 어떤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조차 원론적인 수준밖에 알아내지 못했음
인간 커넥텀 강화학습으로 바둑 잘두게 훈련해서 바둑둔게 알파고 데이터 처리를 통한 기계학습으로 바둑둔거랑 머가 다름?
주류학계에서 시기상조라는 근거 좀 가져와라...좀 웃어보자
니말이 맞음. 평생 그렇게 믿고 살아.ㅋ 현실을 정확하게 짚은 네 글에 응원으로 추천도 눌러줄게. 기분 좋지?
주류학계 어디서 그런 결론을 내리고 확정했다는지 자료도 논문도 없지만 내 마음속 주류 학계에선 이미 결정 났당께?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놈지도 만들때도 기본개념조차 업어서 엄청 오래걸릴거라 했었지
게놈 지도로 했던 좆망2상은 좆망
모든 현상을 이해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이건 만들면 돌보습 돌괭이든거랑 총 든거랑 비슷한느낌이라 다 때려박고 개발할듯
그놈에 안된다는걸 선점해야 돈이 되는걸 대기업들이 그리 아니까 당장 개별 기업당 수조원씩 매년 투자하고 있는거지..대학 연구진보다 기업 연구진이 더 최전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