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의식이 대뇌피질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기본의 기본적인 개념조차 정리되어 있지 않은데


어떻게 새로운 지능을 창조한다는 건지.


주류학계에서도 뜬구름잡는 소리라고 결론내린 지 오래.


신경이식, 줄기세포, 회춘, 모두 주류학계에서는 공상과학소설이나 다름없는 시기상조라고 결론나 있다.


그나마 한 발짝이라도 떼고 있는 건 줄기세포 연구. 하지만 이건 윤리론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









물론 이런 현실때리는 말 하면 비추만 찍고 도망가는 애들 많음

꿈에서 사는 애들. 사실 자기도 감으로 느끼곤있는데 미래가 없다는 걸 인정하기는 싫은 심리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