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 2030 년 대에 브레인 시뮬레이션 가능 단계로 컴퓨터 파워가 올라감 (엑사 스케일)
( 근거는 개념글에 널렸으니까 알아서 잘 찾아보고)
기업 위주로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 되는 단계
bci - bmi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준비와 연구가 활발히 이루워짐
2030 ~ 2040 년 대는 브레인 시뮬레이션은 일도 아니게 되는 단계 ( 제타 스케일 ~ 요타 스케일)
양자컴퓨터, 뉴로모픽, 광자, 스핀트로닉스, 첨단 소재 등이 접목된 차세대 컴퓨터가 가정에 보급되면서
가정용 컴퓨터 또한 브레인 시뮬이 가능해질 정도로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
개개인이 뇌 분석이 가능한 정도로 올라오면서 bci - bmi 관련 기술이 급성장하게 됨
인간과 동급이거나 비슷한 수준의 인공지능의 개발이 가능해짐
2040 ~ 2050년 대는 현재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기술들이 정착하는 단계 ( 요타 스케일 ~ )
4차 산업 발표 이후 기술 안정기 인 30년 째
브레인 시뮬레이션이 전부는 아니지만
브레인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시점에서 bci - bmi 를 연구 하는 것과
브레인 시뮬레이션 조차도 불가능한 시점에서 bci - bmi 를 연구하는 것은 하늘 과 땅차이다
뇌 과학자들은 브레인 커넥톰이 뇌 연구를 위한 지도 역할을 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그 지도를 구축하기 위해 수십년을 노력하고 있다.
지도가 구축되면 더 쉽고 편하게 기능의 연구와 가상 실험이 가능해진다.
잘 생각해봐라, 니가 특정 건물을 찾아가라하고 황무지에 그냥 던져두고 알아서 찾아가는 것과
최소한 낯선 지역이여도 지도라도 하나 쥐어주고 찾으라하는 것과... 누가 더 빨리 찾을까???
예전 처럼 사람을 불러서 일일이 제한적인 자극을 주지 않아도
가상의 데이터로 인공적인 자극을 줘서 실험적 제약을 획기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
이래도 브레인 커넥톰 과 시뮬이 큰 의미가 없는가?
브레인 시뮬이 된다고 해서 1년만에 세상이 크게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시뮬레이션 연구를 10년 ~ 20년 하게되어도 혁신적인 기술하나 안 나올까?
이제 겨우 엑사 스케일에 도달하면서 시뮬이 가능해지는데
그 이후 제타 스케일에 도달하면 그 시뮬이 더 간편해지고 빨라질 것이다.
40년대에는 세계적으로 요타 스케일과 차세대 컴퓨터가 정착하면 더 이상 브레인 시뮬레이션을 어려운 일이 아닌
개개인이 쉽고 편하게 하는 수준 까지 올라올 것이다.
자연스럽게 인공지능 과 bci - bmi 기술이 엄청난 도약을 할 수 밖에 없다.
시뮬레이션을 못하는 단계에서도 인류는 꽤 놀라운 인공지능과 bci - bmi 기술들을 선보였다.
그렇다면 이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단계, 뇌 역공학이 가능한 단계에서는 과연 무슨 기술들을 선보일까?
관련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향후 20~ 30년후면 현재 공상 과학의 영역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소감을 말한 적도 있다.
레커가 예측한 특이점 또한 강인공지능 기반이고 2045년도이다.
아무리 급진적이여도 2035년도 이후를 예측하는게 보통이다.
근대 이제 2022년이 가까이 되는 시점에서 벌써부터 특이점과 강인공지능 을 논하기에는 이르다
아직 현 시점으로 브레인 시뮬레이션 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말이다.
차후 10 ~20년 후면 적어도 뇌과학 과 bci - bmi 기술, 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크니
그냥 얌전히 건강 관리하고 돈 많이 모으는게 최선이다.
갤주 정배는 2029임
강인공지능 2029 초인공지능 2045 헷갈리지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