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너무 늦는다면?
너무 복잡해서 시술 비용이 지나치게 비싸다면?
세포 수명을 아무리 늘려도 한계가 있어서 수백년 이상을 버틸 수 없다면?
뇌세포의 수명만큼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필연적인 죽음이 존재한다면?
전뇌화를 했을 때 내 자아가 ai에게 침식당한다면?
마인드업로딩을 했을 때 디지털의 존재는 내가 아닌 나의 복제품이라면?
특이점이 와도 빛의 속도를 벗어나는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고, 지구와 함께 임종을 맞이해야만 한다면?
사실 우주는 존나 늙었고 우리는 모든것이 끝나기 직전의 문명이라면?
다른 모든것보다도 난 죽음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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