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대응이라던지 중국과의 패권 경쟁을 염두하면


결국 자본주의 질서 하에서 가속주의를 막을 방법은 없음


산업사회가 아녔다면 오지도 않았을 위기이자 기회인 것임


그리고 21세기 프로메테우스의 불과도 같은 AGI 상용화를


어떻게 활용할지 정할 체제는 선두에 있는 쪽이 주도할 듯


스타게이트나 딥식 관련해서 여러 단상이 뇌리를 스쳤나 봄


파도를 피하거나 들이받거나 서핑하거나는 자기 하기 나름임


가속주의 덕분에 과도기가 단축되지만 중국이 너무 치고 나옴


운명적인 과도기를 어느 쪽이 주도해서 극복할지도 중요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