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세상에서 시간 노력 들여 열띤 토론 해봐야 인생에 도움 되는 거 없으니

자기 세상에 갇혀 비판을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병신들은 굳이 훈계하려 들지 말 것.


그렇게까지 병신은 아닌 거 같아 상대해줬더니 병신이 맞으면 더 개입하지 말고 그냥 지나갈 것.


지금까지의, 그리고 앞으로 있을 너의 인생이라는 무구한 역사 속에서 그 키배는 티끌만큼도 영향력이 없음을 계속해서 되새기며 승패에 집착하지 말 것.


언제라도 본인이 틀렸음을 깨달았다면 더 추해지지 말고 온전히 인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