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특이점 넘으면 남을 위해 하는 노동이 사라지더라도 자신을 위한 노동은 남아있을수 있잖아


육체적으로는 운동을 한다던가, 지적으로는 좋아하는 책을 읽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AI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토론을 한다던가.....



근데 가끔 보면 그냥 패배주의적 노동혐오자들이 몇몇 숨어있는거같음


한가지 사실은 노동대체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부모가 부자가 아니면 자기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재화를 얻는 수단은 어쩔 수 없이 타인을 위한 노동이란거임...

이걸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은 자기가 하고싶은 일 하는 복받은 사람 말고는 없음...





그런 사람들한테 괜히 패배론을 들이밀어봤자 자신이 갇혀 있는 패배주의의 철창만이 텅텅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울릴 뿐임.


여기서 더 아이러니한 점은, 자기가 좋아서 타인을 위한 노동을 하는 사람은 없듯,

자신이 원해 패배주의의 철창 속에 갇힌 사람은 없다는 것...







아니면 아까 처기어들어왔던 병신분탕새끼들이 주제를 바꿨나 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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