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상하달까.



자본 물려 받지 못했다는것 만으로 남의 밑에서 노동하는게 너무

좀 이상하단 생각 해본 사람 없음?


모든 인간은 존귀한데


누구는 누구에게 명령 받으며 싫은 노동 강제로 하고...



자유로운 개별 인간이 할만한 행위는 아닌거 같음



차라리 자연에서 채집 같은 노동은 괜찮은데 


나보다 인류 누구도 귀한 사람은 없는건데 너무 모욕적이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