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나 우크라이나에 뭐 번듯한 회사가 있을거같노?


길바닥에서 그냥 노점상하는게 일임


그런 시절에 살았으니 직업이 신분인거지. 길바닥에 나앉아야되니까.


지금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거고. 이제는 생산성 툴들이 워낙 좋으니까 굳이 회사의 굴레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 들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