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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대한 기본적인 발상 자체는 1990년대에도 있었다.


공정을 미세화할 도구적 기술이 없었을 뿐임.


오늘날 우리들이 열광하는 기계학습이라든지, 치매와 암에 대한 연구, 에너지 기관 같은 것도


20년-30년 전에 개발된 것의 연장선에 있음.


단적인 예로, C언어는 1972년에 개발된 건데, 지금 상용화된 약인공지능(Weak AI) 역시 C언어와 그 단점을 보완하고자 파생된 C플플, 자바, 파이썬 같은 언어로 코딩됨.


요컨대, 컴퓨팅의 기본적인 틀을 전혀 깨지 못했다는 거임...


1972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몇 살일까? 한국 나이로 48살이다. 곧 쉰을 앞두고 있다고.




이게 현실이다. 반세기동안 놀기만 한 것도 아니고 나름 열심히 해서 나온 게 이 정도임.


특붕이들에게는 미안한데 생각보다 기술이 막 그렇게 SF처럼 발달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