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대한 기본적인 발상 자체는 1990년대에도 있었다.
공정을 미세화할 도구적 기술이 없었을 뿐임.
오늘날 우리들이 열광하는 기계학습이라든지, 치매와 암에 대한 연구, 에너지 기관 같은 것도
20년-30년 전에 개발된 것의 연장선에 있음.
단적인 예로, C언어는 1972년에 개발된 건데, 지금 상용화된 약인공지능(Weak AI) 역시 C언어와 그 단점을 보완하고자 파생된 C플플, 자바, 파이썬 같은 언어로 코딩됨.
요컨대, 컴퓨팅의 기본적인 틀을 전혀 깨지 못했다는 거임...
1972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몇 살일까? 한국 나이로 48살이다. 곧 쉰을 앞두고 있다고.
이게 현실이다. 반세기동안 놀기만 한 것도 아니고 나름 열심히 해서 나온 게 이 정도임.
특붕이들에게는 미안한데 생각보다 기술이 막 그렇게 SF처럼 발달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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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있네. 동력원에는 많은 발달이 있었지만 바퀴를 이용한 탈것이라는 개념은 타파하지 못했음
여기 갤러들이 바라는 특이점이 그냥 '배기가스가 안나오는 자동차 만들기' 정도가 아니고 사이버펑크 SF같은거라 문제지.
바퀴를 이용하지않은 탈것 비행기 있자나 ㅋ
그럼 비행기나 배는 어떤 틀을 깨서 나온거임?
그럼앞으로 20년쯤 후에는 지금 이론으로만있는 강인공지능 완몰가 양자컴 영생 기본소득 전부다 이루겠네
니말대로면 현제 특이점을 발상해 냈으니 최소 30년뒤에는 특이점이 오고 그 이후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발전한다는거네 선형충탈을쓴 특슬람이었노ㅋㅋㅋㅋㅋ
여기 저능아 존나많다니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