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진영은 지금 실존적 공포에 직면해 있다. 최신 반도체 칩에 대한 수출 제재에도 불구하고, 저비용·고효율 모델을 만들어낸 상대 진영의 기술력은 그 자체로 충격적이다. 이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체제와 생존의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가 딥씩을 사용하든 말든, 이미 ASI를 향한 두 진영 간의 전면전은 시작되었다. 이 싸움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는, 말 그대로 “캐삭빵”의 승부다.
자유주의 진영의 일원인 한국으로서는 미국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든, ‘맨해튼 프로젝트’든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ASI에 먼저 도달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 전략이다. 기술 패권의 중심에 설 것이냐, 아니면 종속적인 위치에 머물 것이냐를 결정짓는 이 싸움에서, 우리의 미래는 미국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마지막으로, 선택지는 분명하다.
“Don’t die”
데이터 보유 관리 운용이 진짜 더 중요해진거 ㅇㅇ
all or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