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이 쓴 모든것에 대한 무어의 법칙에 보면..

미국 기업의 시가총액이 약 50조달러이고

10년 후에 미국 국민 1인당 13,500달러(1,900만원)을 받을 것으로 예측한다.


샘 알트만이 계산한 건 미국기업의 주.식과 토지이기는 하지만..

단순히 미국 기업 주가 대비 배분 비율은 0.00000027% 정도이다.




한국 기업의 시가총액은 약 1,500,000백만달러(약 2,200조원)이다.

2,200조원 x 0.00000000027% = 약 60만원


지나치게 단순화하긴 했지만
대한민국은 약 10년 후 60만원의 배분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