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갑자기 나온건 없고 이론부터 생성되서 만들어지는거잖아 이론없이 나오는 기술이 어딨음 핸드폰도 20년전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기술들이 개발되고 늘어나니까 만들어진거지. 반세기동안 이룬게 없다하지말고 1970년대 슈퍼 컴퓨터가 지금의 스마트폰보다 못하다 생각하면 기술의 발전이 느린거도 아님 우리 100년전엔 3.1운동 하고있을 떄였음 그 100년동안 이렇게 기술이 이론에서 발전한건데 이걸 50년동안 이룬게 없다고 하면 지금 쓰고있는 세탁기나 냉장고 전자랜지 스마트폰 그런건 다 뭐가됨? 그게 다 한세기안에 나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