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이 일없이 평생 놀기만 하면 질리잖아 그러니까 완몰가안에서도 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완몰가에서 일해서 나온 성과가 현실에도 이득으로 영향끼칠 수 있는 형태로 나오면 좋겠음 예를들어 완몰가속에서 옷사업을 하면 현실에도 사업을 한 옷이 출시되는 거

솔직히 완몰가만 사용하면 역노화도 필요없는 게 완몰가속에서 시간 느리게 설정하면 현실의 1초를 1년으로 느낄 수 있는데 그럼 굳이 역노화가 필요없잖아

그러니까 완몰가를 제 2의 현실로 만들어서 현실은 역노화 상태, 완몰가 세상은 시간 느리게 설정으로 맞추는거지

그럼 현실과 완몰가를 왔다갔다 할 수 있으니까 완몰가에서 놀거나 사업이나 일을 하고 성과를 내면 현실에도 그 성과가 영향을 끼치도록 만드는 거지 분명 완몰가 말고 현실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