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인들은 관용과 호연지기가 없다.


물질적으로는 정말 빛나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정신적으로는 19세기 조선 사람들보다 피폐한 삶을 살고 있다.


가족 공동체, 향촌 공동체, 국가 공동체가 무너지고


개인주의가 극도로 심화되고 있다.


이제 정말 이 사회의 갈등을 억제할 희망은 기술의 발달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건가 싶다.


내 생각에는 제도의 발전보다 기술의 발전이 더 빠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