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인들은 관용과 호연지기가 없다.
물질적으로는 정말 빛나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정신적으로는 19세기 조선 사람들보다 피폐한 삶을 살고 있다.
가족 공동체, 향촌 공동체, 국가 공동체가 무너지고
개인주의가 극도로 심화되고 있다.
이제 정말 이 사회의 갈등을 억제할 희망은 기술의 발달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건가 싶다.
내 생각에는 제도의 발전보다 기술의 발전이 더 빠를것같다.
현대 한국인들은 관용과 호연지기가 없다.
물질적으로는 정말 빛나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정신적으로는 19세기 조선 사람들보다 피폐한 삶을 살고 있다.
가족 공동체, 향촌 공동체, 국가 공동체가 무너지고
개인주의가 극도로 심화되고 있다.
이제 정말 이 사회의 갈등을 억제할 희망은 기술의 발달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건가 싶다.
내 생각에는 제도의 발전보다 기술의 발전이 더 빠를것같다.
이런 글쓰는 작성자에게 묻고싶은점 한국말고 다른나라 직접가보고 느낀점을 적는거임?
전 세계적으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건 알고 있음
ㄴ 그래
난 반대로 한국이 개인주의보다 집단이기주의가 너무 심화돼서 갈등 혐오 이런게 생겼다고 보는데
개인주의가 강화되면 바야흐로 남의 인생관에 신경을 끄게 되겠지 실베처럼 타인에 대한 관심과 혐오가 넘치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