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당시 사람들이 상상하던 2021년의 모습은 현재 우리의 시대보다 더 발전된 모습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생각해볼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