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당시 사람들이 상상하던 2021년의 모습은 현재 우리의 시대보다 더 발전된 모습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생각해볼수 있지 않을까?
ㄴㄴ특이점은 차원을 바꾸는수준임
1821년 ~1921년의 변화와 1921년~2021년 변화의 차이를 보면 ㄷㄷ
이걸 보면 우리는 상상도 못할 2121년이 기다리고 있을 듯...
나도 동감함. 그냥 1921년 저 당시엔 막연하게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올거야~ 이정도 수준만 생각했지. 현재의 스마트폰, 가상 화폐, 인공 지능 이런 건 상상도 못 했을 듯.
저런거 생각해보면 50년전 즉 50년이란 시간이 지금의 10년와 맞먹는다는 말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이 간다.. 50년전이면 아타리 2600같은 씹고전 게임기 나왔을 시절이니 ㅋㅋㅋ - dc App
아니다 정확히 50년전이면 게임기가 아니라 퐁 같은 게임도 없었겠네 퐁이 1972년에 나왔으니 50년전이면 "상업용 게임"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을 때네 ㅎㄷㄷ - dc App
애초에 스마트폰이란게 우리가 지금 상용화가 되었으니 존나 가볍게 생각하지 스마트폰이라는 것 자체를 애초에 상상도 못하지 않았을까? 100년전이 아니라 불과 3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티븐 잡스와 같은 시대를 이끄는 사람들만이 꿈꿨지 일반사람들은 상상도 못했잖아
ㄹㅇ로... 30년전이면 소련 붕괴, 닌텐도 슈퍼 패미컴 출시 날인데 앞으로 과학 기술 훨씬 빨라질거 생각하니 50년 30년후는 진짜 어떤 세상일지 감도 안 잡힌다.. 아니 10년후도 지금과 전혀 다를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