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고 소소한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차 있고 

우리는 매우 행운스럽게 귀족과 같은 삶을 누리고 있다.


이것은 나만의 개똥철학이 아니라

고대부터 온갖 선각자,현자,학자,종교인 등이 말해온 사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니라면 이 사실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세상은 참으로 일그러져 있고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