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를 버릴 수는 없음


해결책은 대충 두 가지임


첫째. 노오오력해서 장기적 평균치를 올림. 이를 이모션과 구분되는 무드라고 함. 소프트웨어를 교정하는 의미치료나 하드웨어를 고정하는 약물치료 등을 사용할 수 있음.


둘째. 둘 다 버림. 불교가 둘 다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


둘 다 싫으면 두뇌가 작동하는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햐는데 이건 특이점 이후 SF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