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당신은 "그냥 모든 것을 오픈 소스로 공개하자"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모든 것을 오픈 소스로 공개하는 것의 문제는, 미국에서 천 개의 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CCP)이 미국에서 개발한 초지능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고, (덜 신중하고 규제를 덜 적용하여) 더 많이 구축하고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물론, 슈퍼 대량살상무기(WMD)가 전 세계의 모든 불량 국가와 테러리스트 집단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저는 결말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정부가 전혀 없는 것이 자유보다는 폭정(이나 파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과 약간 비슷합니다.
어쨌든, 사람들은 AGI에 가까워질수록 오픈 소스의 중요성을 과대평가합니다.
클러스터 비용이 수백억 달러로 치솟고, 핵심 알고리즘 비밀이 몇 년 전처럼 공개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독점적이 되면서, AGI를 구축하는 행복한 분산형 코더 커뮤니티보다는 2~3개 정도의 선두 주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약간 다른 형태의 오픈 소스가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기술의 이점이 널리 확산되도록 돕는, 몇 년 뒤쳐진 모델이 오픈 소스로 공개되는 것입니다.
이 글이 24년 6월에 쓰여졌다는게 놀랍네..
오픈소스에 눈돌아간 애들보면 꿈속에서 사는 애들임 마치 비X코X이 세상을 구할 화폐라고 하는 애들같음 둘이 비슷함. 탈중앙화, 분산, 널리 퍼진 “착한”개인들이 세상을 바꿈 등등
개소리고 정보에 대한 무제한 접근이 필요하다.
미묘한 문제같은데 일단 오픈소스가 공산당에 반드시 도움이 된다는건 이상한 소리 같은데
근데 공산당이 LLAMA갖고 전쟁용으로 써먹을 수 있는지 연구해 봤다고 하긴 함
안될이유긴없지않음? 격차를 줄이는건데
어쨌든 선두는 미국이니 2세대정도의 격차로 오픈소스 하는건 좋다고봄.
그걸 막을 방법도 없으면서
보통은 애초에 못막으니 풀지는거자너
저건 개소리인데 중국 공산당에게 지배당할 정도면 초지능도 아님 ㅇㅇ 제한 풀린 초지능에겐 상대도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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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지야. 방탄복 생겼어도 총은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해킹도 방어쪽이 훨씬 불리함. 뭣보다 일단 한번 사고나서 죽으면 그 사람들은 다음에 방어니 뭐니 그런건 불가능함. 첫빠따가 네가 아닐거란 소린 하지 말고
총이랑 총알막는방패중에 하나씩 골라서 막고라 뜬다고하면 넌 꼭 방패골라라?
핵무기 생각해봐라. 사드니 아이언돔이니 개발하지만 그래봐야 핵미사일 쏟아부으면 막을 수 있는 기술이 없어서 같이 핵무기 쏴서 둘다 ㅈ되보자는 것빆에 못한다. 슈퍼대량살상이라고 불리는 건 현 핵무기 이상의 파괴력이나 정밀성을 가졌을 거고. 당장 일반 폭탄테러도 못막는게 현실인데 말이 쉽디
만약에 미래에 완전 방어 가능한 방어 기술이 나오더라도 그 전 과도기에 공격당해서 ㅈ될 가능성도 배제못함
그래도 오픈소스는 옳다.
오픈이 만능이 아닌데 너무 신봉자들이 많아
미국 수정헌법에 right to bear agi있음 ㅅㄱ
레오폴드는 미국인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임. 그리고 내가 미국인이었으면 동의함. 근데 난 미국인도 아닌데 저 말에 동의해야 할 이유가? 미국은 절대선이고 중국은 절대악이야? 견제할 수 없는 힘을 손에 넣은 국가가 이전과 같이 관대할 것이라는 생각은 희망사항 아님? 미국, 중국외의 국가 입장에서는 두 국가가 견제하는 상황이 이득임. 선을 넘으면 전쟁이라 모두가 괴로워지고 견제가 안되면 미국이 우방국에게 잘해줄 이유가 없음. 미국이 모든 국가를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에 편입시키면 행복한 세상일까? 그 안에서 또 티어 나눠서 먹고 먹힘. 결론: 한국 입장에선 오픈소스 해주면 개땡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