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관련글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엄청나게 두려움에 떨고있네.

특이점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잖아? 그럼 안왔을때를 가정하고 두려움에 떨지 말자구.


어차피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우리 스스로 식단 조절하거나 운동 꾸준히 하면서 건강관리 하는 수 밖에 없음. 


AI가 뭔가를 해주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는 그냥 정해진 운명대로 가는거야. 근데 우리 세대는 AI가 있잖아? 그럼 믿고 가는거지.


나도 죽음 이런거 생각도 안하고 살다가 괜히 작년에 영화 '파묘' 한번 봤다가 시발 괜히 죽음에 관해서 막 생각 들고 공포로 괴로워하다 특갤 오고나서 맘이 좀 편해졌는데..


설령 영생을 못누리더라도, 수백살까지 못 살더라도, 100살 정도 까지만 살아도 나 이전에 태어난 대부분의 인류는 누리지 못한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살거임. (물론 AI가 역노화 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이리 당당히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