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이 길어보여도 20년의 1/240에 불과하고
비유를 하자면 수능탐구영역이라든가, 30분짜리 시험의 1/240은 단 7.5초임.
시험 만점자들도 시험 푸는 시간 중 7.5초만 짤라서 보면 거의 아무 것도 안한 것처럼 보일걸? 문제 지문 읽기는 끝냈으려나?
당장 이번 달의 발전은 미약해보일 수 있지만 10년, 20년 동안 쌓아놓고 보면 엄청날 거다...
그렇게 믿고 있음.
비유를 하자면 수능탐구영역이라든가, 30분짜리 시험의 1/240은 단 7.5초임.
시험 만점자들도 시험 푸는 시간 중 7.5초만 짤라서 보면 거의 아무 것도 안한 것처럼 보일걸? 문제 지문 읽기는 끝냈으려나?
당장 이번 달의 발전은 미약해보일 수 있지만 10년, 20년 동안 쌓아놓고 보면 엄청날 거다...
그렇게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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