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벌써부터 안 온다고 투덜거려~


아직 2021 년이야 쌰발럼아

누구 보면 2041 년인줄 알겠다.



발전 전망

현재 뇌인지 발달모사의 기술 완성도는 32.5%로, 매우 낮은 편. 특히 '준비된 학습자 AI 및 인간 전문가 수중의 범용 AI' 부분에서 10%의 낮은 완성도를 보이며, 다양한 연구가 시급하다.

구체적 R&D 추진 과제로는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자기주도 AI 기술 +인간 운동학습과 발달의 뇌인지 매커니즘을 모사해 정교한 움직임을 스스로 학습ㆍ발전시키는 디지털 휴먼 인공 신체-운동 지능(Artificail Bodily-Kinesthetic Intelligence) 기술 개발에 있다.

1) 뇌인지 발달을 모사한 인간 수준의 AI 연구

단기적(2020~2022년)으로 이 분야 연구는 영유아 행동을 모방한 초보적 감각·운동 지능 능력을 기른다. AI모델은 가상환경에서 영유아 발달 과정을 습득해 실제 수준의 상호작용에 적응할 수 있다.

이를 거쳐 중기적(2023~2026) 목표는 어린이와 청소년 수준의 인지 능력을 구축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중학교의 실제 커리큘럼을 학습시켜 유사한 언어능력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한다. 최종적으로 오는 2030년, 전문가 수준의 AGI를 완성한다.

2) 뉴로모픽 컴퓨팅 계산모델과 하드웨어 기술 연구

단기적으로는 현재 인텔의 기술처럼 뉴로모픽 컴퓨팅을 구축한다. 실제 환경에서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SNN-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연구한다.

중기적 단계에 들어서면 기본 뉴로모픽 컴퓨팅에서 고성능으로 진화할 예정. 뇌인지 적용 발달모사 영역이 자율주행, 다중감각통합 등으로 확장되고, 수준 높은 인지기능을 구현해 어린 아이와 흡사한 ‘차일드 머신’ 개발이 가능해진다. 2030년까지 장기적 목표는 이를 기반으로 성인 인간 수준의 추론·학습을 구현하는 로봇 개발이다.

3) 뇌 인지 발달모사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현재까지는 뇌 인지 발달모사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단계에 와 있다. 기본 생태계 조성이 완성되면 중기적으로 2026년까지 뉴로모픽 컴퓨팅 연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교육기관을 설치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 연구 커뮤니티도 필요할 것이다.

최종적으로 인공신경망(ANN) 서비스의 뉴로모픽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롸직 2030년도 아니다 ㅡㅡㅡㅡ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