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 비급여면 어떤 치료든 개인이 부담할 수준 못돼 원래
이건 법적인 문제잖아 지금 중요하게 봐야할 건 제도적으로 얼마까지 유전자 치료를 승인하고 얼마만큼의 검증을 거친 후에야 패러다임이 유전자 치료 쪽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