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가 은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저 기존에 있던 기술과 앞으로의 양상을 가지고 대략적인 기대치와 추측을 하는 것 뿐이제
과학자들의 주기는 다음과 같이 해석하면 좋다
5년 이내 : 본인이 살아 있을 때 개발 될 확률 매우 높다, 근 미래에 누릴 수 있을 확률이 높다
10년 : 보통 학자들은 적당히 10년 정도를 잡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10년을 봐라 봐야 한다는 말은, 나도 정확히 잘 모르겠으나 10년 정도면 실마리 정도는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수십년 내, 이번 세기 내 : 언젠가는 가능은 할 것 같다.
수백년 ~ 불가능: 불가능할 것 같다 or 아주 먼 미래일 이다.
예측이 계속해서 변하는 이유와 잘 맞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 를 발견하기 위해서 B라는 난제를 해결 과 C 라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치자
과학자들은 B,C를 해결하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렸는데, 알고보니 C라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D라는 난제가 추가적으로 해결해야되는 상황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A 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E라는 특성이 추가로 발견되었고 E 특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F 라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한다..
A를 발견하기 위해 10년 정도면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추가로 발견된 다양한 난제들 때문에 추가적인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등등 기존의 지식과 기술이 완벽하지 못하므로, 기술이 계속 발전할 수록 이전에 보이지 않았던 추가적인 요소가 계속해서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예측치와 기존의 예측치는 크게 차이 날 수 밖에 없다.
이 사례로 대표적인게 바로 유럽에서 진행하던 휴먼 브레인 커넥톰 이다.
반대로 다양하고 추가적으로 엄청난 난제를 해결해야 될 줄 알았으나
의외로 일찍 개발된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업계 전문가라고 해도 정확한 예측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다.
너무 전문가의 예측에 심취하지 말고 가볍게 듣고 흘리는 정도가 적당하며, 현생을 살다보면 , 나올 기술이면 언젠가는 도래한다.
걱정하고 불안에 떤다고 해서 안나올 기술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만 받으니, 그 시간에 차라리 좋아하는 것을 해라
이게 맞지 전문가들도 agi 개발시기는 잘 모름 ㅇㅇ 그야 아무것도 확실한 게 없는데 신도 아니고 어케알겠노
전혀 관련 없을 줄 알았던 분야의 발전이 다른 분야의 난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