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대부분아니 지금 현재 느끼는 체감으로보면 달라진게없는데


오히려 분쟁만 심해졌면 심해졋지


체감 성능이아니라


자그만치 10년전에 누가 2021년에 마스크 쓸줄알고있엇음?


기술의 발전을 논하면 개개인들에게 얼마나 체감이됐냐 이런기준을 삼아야지


난데없이 노력의유무하는데 지금 기껏해야 그래픽 카드 조금 더 좋은거 바꾸는거말고 체감되는게 없는데?


백신 돌파감염은 하루 2000따리 쏟아질만큼 수도없이 쏟아지고 영국만봐도 백신 존나맞아도 확진자가 만따리인데 이걸어떻게 좋게봐주겟음?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은 지금도 허구언날 암걸려 뒤지고


얼마전에 보아 남동생도 암걸려 사망했는데


상류층뿐만아니라 하류층까지도 체감되는 기술이 없는데 이걸 어떻게 좋게봐줘서 10년이면 달라진다 ㅇㅈㄹ하고 기달림? 벌써 특이점 논의된지가 레이커즈와일 특이점이온다 창간지 2003년부터인데? 2014년하고 2021년하고 비교해보셈 얼마나 달라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