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으로 변하는 사회는 당연히 체감이 적을수밖에 없지

스마트폰 이후 나온것중 혁신적이다라고 느껴지는것도 없고

사실 스마트폰 개념도 아이폰 이전부터 이미 존재했었다고도 하고

그래도 요 근래 전기차 흐름은 확실히 체감이 됨

또 억지로 하나 끼자면 메타버스??정도??

중요한건 세상 이곳 저곳에서 기술과 기술의 합이 점점더 많아지고

AI 연구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규모 경제가 점점 더 커져가는게 뉴스만 봐도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