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으로 변하는 사회는 당연히 체감이 적을수밖에 없지
스마트폰 이후 나온것중 혁신적이다라고 느껴지는것도 없고
사실 스마트폰 개념도 아이폰 이전부터 이미 존재했었다고도 하고
그래도 요 근래 전기차 흐름은 확실히 체감이 됨
또 억지로 하나 끼자면 메타버스??정도??
중요한건 세상 이곳 저곳에서 기술과 기술의 합이 점점더 많아지고
AI 연구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규모 경제가 점점 더 커져가는게 뉴스만 봐도 알겠음
스마트폰 이후 나온것중 혁신적이다라고 느껴지는것도 없고
사실 스마트폰 개념도 아이폰 이전부터 이미 존재했었다고도 하고
그래도 요 근래 전기차 흐름은 확실히 체감이 됨
또 억지로 하나 끼자면 메타버스??정도??
중요한건 세상 이곳 저곳에서 기술과 기술의 합이 점점더 많아지고
AI 연구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규모 경제가 점점 더 커져가는게 뉴스만 봐도 알겠음
메타버스도 솔직히 2003년에 세컨드라이프 있었음
ㅇㅇ 메타버스,스마트폰의 등장,전기차와 무인편의점의 상용화 체감될수있는건 쌔고 쌨지
메타버스가 뭐가 체감되냐 ㅋㅋㅋ 최소한 내년에 오큘 다음 세대는 나와봐야 알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