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이라는게 우리가 누리는건데
아마존에서 나온건 울나라에 없고
기술적으로 발전되서 물건집자마자 자동으로 계산되고 하는건 더현대에 진짜 조그맣게 매장하나 있으니 체감못느끼지
동네에 널부려져있는 무인매장들은 그냥 인건비때매
그런거고 걍 사람만 없을뿐이고 복잡한기술이 필요한것아닌데 기술적으로 발전되서 됬다고 보기는 힘들듯...
아마존에서 나온건 울나라에 없고
기술적으로 발전되서 물건집자마자 자동으로 계산되고 하는건 더현대에 진짜 조그맣게 매장하나 있으니 체감못느끼지
동네에 널부려져있는 무인매장들은 그냥 인건비때매
그런거고 걍 사람만 없을뿐이고 복잡한기술이 필요한것아닌데 기술적으로 발전되서 됬다고 보기는 힘들듯...
옳소!!! - dc App
더현대 가봤는데 별거아니더라
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애시당초 무인편의점이 이만큼 보편화가 가능했다면 편의점에 굳이 알바생을 들일필요가 없었었음. 그만큼 기술이 싸지고 입증이 됬으니까 더이상 인건비 나가면서 알바생을 들일필요가 없어진거임.
구글에 2010년이전으로 설정하고 무인편의점검색해보면 지금시점의 무인편의점이랑 똑같은거 있어 그냥 인건비때문에 많아진거라고 생각해 니말대로라면 더현대나 아마존방식의 무인판매점이 늘어야 체감한다고 느낄거같아
난 기술의 발전이 그 기술이 존재했냐, 존재하지 않았냐의 문제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 기술이 얼마나 보편화되어있고, 얼마나 싸지고 입증됬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수 있으니까. 오래되고, 그 기술이 발전할수록 그의 아랫단계의 기술은 더더욱 보급되기 쉬운거같아
2010년 무인기술 가격이 지금 가격이 똑같진않을거임 상용화할수있는 가격대로 나올수있는게 크다고봄
코로나 초창기때 체열체크해주는 알바 고용하는데 한달 천만원 들었던게 무인기계로 대체되면서 월 100만원씩 들었다가 지금은 대여비 월5만원으로도 가능하다고 함 가면갈수록 기술발전과 더불어 프라이스도 낮아지기때문에 대중화 할수있다고 봄 나는
그것도 있고 CCTV에 대한 인식이 사람들 사이에 제대로 생긴 것도 큰듯. 나 어릴때 생각해보면 그런거 없어서 걍 가게 주인아저씨만 모르게 훔치는 그런 애들도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