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하향세인걸로 알고 있는데

공정도 최신 2~3 나노 이야기 하고 있을 때, 14 나노에서 놀고 있잖아 인텔은



그런데 스케일 변환은 보통 10년 단위로 한 단계식 올라갔음

(페타 > 엑사 ) 플롭스 가는데만 무려 12년이란 세월이 걸렸는음



근대 약세인 인텔이 뜬금없이 2027년 제타 플롭스 도전 선언을 하면서

아직 엑사 스케일도 도입 안된 시점으로부터 단 5년 만에 스케일 업그레이드를 발표한다는게...,

물론 미국 컴퓨터 공학 교수도 2030년 쯤이면 제타를 넘은 요타 스케일도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말한 바있음





중국은 2035년까지 제타 스케일 도입 예정이고

정배수는 2022 + (12) 해서 2034년 근처 쯤이 정타임





만약 7년이란 세월을 앞당겨서 정말로 2027년에 제타스케일 도입에 성공한다면

기술 발전에 큰 공을 세우는 동시에 톡이점도 앞당길 수 있겠지만, 그 도전을 한다는게 하향세인 인텔이 선언했다는게 좀 의아하네




역시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