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특붕이들 생각하는 강인공지능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모습을 보여줌.
대신 요슈아 벤지오는 인간의 뇌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하나의 거대한 단일체가 아닌 특정한 작업들을 담당하는 특정한 영역들이 따로 따로 일을 수행한다고 봄.
그래서 굳이 하나의 단일체를 만들기 보다는 특정 영역들을 무수하게 연결 시켜 인간의 뇌와 비슷한 걸 만들려고 하나봄.
대신 요슈아 벤지오는 인간의 뇌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하나의 거대한 단일체가 아닌 특정한 작업들을 담당하는 특정한 영역들이 따로 따로 일을 수행한다고 봄.
그래서 굳이 하나의 단일체를 만들기 보다는 특정 영역들을 무수하게 연결 시켜 인간의 뇌와 비슷한 걸 만들려고 하나봄.
그게 된다면 윤리 문제 관점에서는 더 좋을 수도 있겠네. 인간같은 의식을 가지지 않고도 인간처럼 정보를 처리하는 AI를 만들 수 있다면 막 굴려도 문제 없잖아 - dc App
사실 인간만큼의 아웃풋만 낼 수 있으면 되긴 함 - dc App
그건 강인공지능 자체에 대한 불가능의견이 아니고, 실제 인간 뇌 구조를 모방하려면 기능을 모듈화해서 망 여러개를 묶는 식으로 해야 한다는거 아님? 지금까지는 대충 파라미터 늘리고 학습 많이 시키고 대충 양으로 때려박아서 한 덩어리가 모든걸 다 학습시키면 될 거야~ 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렇게 무지성으로 때려박으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뇌의 영역마다 역할분담을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는거 아냐? 우리 뇌도 그런 구조지만 감정도 느끼고 지능도 있잖아.. 그래서 그런 걸 따라하면 인간이 필요한 복잡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서는 AGI도 ㄱㄴ할 수 있다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