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발견하지 못한 무수히 많고, 어쩌면 패러디임을 바꿔버릴만큼 유용하고,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알게 되더라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패턴들과 법칙들
이게 바로 우리가 agi asi에게 바라는 것들이잖아
댓글 16
ㅖㅏ
뱀고기(jinhyunge)2025-02-03 02:16
암 치료 하려고 방사선을 쬐었다고? 각막에 레이저를 짤라서 시력을 교정했다고? 과거사람들 다 바보였나?
하는 시대가 오길
익명(203.234)2025-02-03 02:21
신비롭긴하지만 설명이 불가능하면 미신이랑 다를게 없지 않나 미신도 효과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설명이 불가능해서 배척하잖아
익명(121.174)2025-02-03 02:22
답글
설명이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결과를 잘 예측할 수 있으면 그건 원리를 밝혀야할 과학적 현상이지 미신이 아님
ㅁㄱㅌㅊ(39.122)2025-02-0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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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도 갑자기 작동 안하게 될수도 있다 어케 신뢰하냐
익명(124.194)2025-02-03 02:28
답글
저게 잘 되다가 갑자기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하는건 망상이 아니고?
익명(211.222)2025-02-0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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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은 불가능하지만 존나 많이 해본 결과 잘 맞아떨어지니 이정도면 맞는다 치고 작업해도 될 것 같다 << 내가 알기론 리만가설도 참이라 가정하고 많이들 활용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아님?
ㅁㄱㅌㅊ(39.122)2025-02-0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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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수학에는 지금의 체계상으로는 항상 참이지만 증명은 불가능한 명제가 존재할 수 밖에 없음
ㅁㄱㅌㅊ(39.122)2025-02-0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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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일하네 예를 둘어 알파고면 데이터 기반이니 신뢰성을 기대할수있지만 저건 현실 기반이면 어느정도 설명가능해질때까지는 신중해야하능거 아님?
익명(121.174)2025-02-0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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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알파고랑 비슷한거임 알파고도 현실기반 데이터로 학습했잖음
익명(shore1232)2025-02-0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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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안구의 예시가 알파고랑 더 비슷함....
미신은 그럴 것 같은데 통계적으론 증명이 안 된 사례가 많은거고.
안구 예시는 통계적으로 70,90 나온다는거잖아.
왜 예시를 다르게....
익명(221.144)2025-02-03 03:08
답글
사실상 ML이 아니라 딥러닝 쓰는 방식. 즉 지금 거의 모든 AI는 다 저럼. 통계적으로 쓸만한데, 정확히 왜 쓸만한지 모름.
그저 인간이 찾지 못한 특징을 찾아내는구나 생각하는거지.
물론 잘못됐을수도 있음. 예를들어 안구실험에서 여자들이 더 밝은 곳에서 찍어서 동공이 작다든지. 사람은 그 차이를 모르거나 그 변인통제 못 한 걸 몰랐거나.
익명(221.144)2025-02-0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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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실제 검증에서 정확도가 급격히 내려가면 다시 고민할 문제지, 일단 비슷하게 맞추면 문제가 없음. 알파고처럼 쓰는거지.
익명(221.144)2025-02-03 03:12
이건 걍 기존 데이터마이닝이랑 뭐가다른거지
익명(121.137)2025-02-03 03:08
답글
인공지능이 매우 잘 하는게 그거잖아. 이 말은 지금 당장은 불가능해 보이는 연구나 과제도, 언젠가 인공지능이 연구에서도 주도적으로 등장하면 충분히 가능할거라는 낙관적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말로 보임.
익명(221.144)2025-02-03 03:15
내가 15년도에 처음으로 딥러닝 공부하고 상상했던 게 유전자코드랑 외형(3d)를 매칭시켜서 데이터셋 엄청 모아서 학습시키면 어떤 유전자들이 외형 형질에 관여하는지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거였음 딥러닝 자체의 효용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어마무시함.. - 2025 AGI
ㅖㅏ
암 치료 하려고 방사선을 쬐었다고? 각막에 레이저를 짤라서 시력을 교정했다고? 과거사람들 다 바보였나? 하는 시대가 오길
신비롭긴하지만 설명이 불가능하면 미신이랑 다를게 없지 않나 미신도 효과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설명이 불가능해서 배척하잖아
설명이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결과를 잘 예측할 수 있으면 그건 원리를 밝혀야할 과학적 현상이지 미신이 아님
저거도 갑자기 작동 안하게 될수도 있다 어케 신뢰하냐
저게 잘 되다가 갑자기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하는건 망상이 아니고?
증명은 불가능하지만 존나 많이 해본 결과 잘 맞아떨어지니 이정도면 맞는다 치고 작업해도 될 것 같다 << 내가 알기론 리만가설도 참이라 가정하고 많이들 활용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아님?
애초에 수학에는 지금의 체계상으로는 항상 참이지만 증명은 불가능한 명제가 존재할 수 밖에 없음
너무 안일하네 예를 둘어 알파고면 데이터 기반이니 신뢰성을 기대할수있지만 저건 현실 기반이면 어느정도 설명가능해질때까지는 신중해야하능거 아님?
저거 알파고랑 비슷한거임 알파고도 현실기반 데이터로 학습했잖음
오히려 안구의 예시가 알파고랑 더 비슷함.... 미신은 그럴 것 같은데 통계적으론 증명이 안 된 사례가 많은거고. 안구 예시는 통계적으로 70,90 나온다는거잖아. 왜 예시를 다르게....
사실상 ML이 아니라 딥러닝 쓰는 방식. 즉 지금 거의 모든 AI는 다 저럼. 통계적으로 쓸만한데, 정확히 왜 쓸만한지 모름. 그저 인간이 찾지 못한 특징을 찾아내는구나 생각하는거지. 물론 잘못됐을수도 있음. 예를들어 안구실험에서 여자들이 더 밝은 곳에서 찍어서 동공이 작다든지. 사람은 그 차이를 모르거나 그 변인통제 못 한 걸 몰랐거나.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실제 검증에서 정확도가 급격히 내려가면 다시 고민할 문제지, 일단 비슷하게 맞추면 문제가 없음. 알파고처럼 쓰는거지.
이건 걍 기존 데이터마이닝이랑 뭐가다른거지
인공지능이 매우 잘 하는게 그거잖아. 이 말은 지금 당장은 불가능해 보이는 연구나 과제도, 언젠가 인공지능이 연구에서도 주도적으로 등장하면 충분히 가능할거라는 낙관적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말로 보임.
내가 15년도에 처음으로 딥러닝 공부하고 상상했던 게 유전자코드랑 외형(3d)를 매칭시켜서 데이터셋 엄청 모아서 학습시키면 어떤 유전자들이 외형 형질에 관여하는지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거였음 딥러닝 자체의 효용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어마무시함.. - 2025 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