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때까지 컴푸타 성능은 꾸준히 발전해 왔고
이제 페타를 넘은 엑사 진입 직전인데
또 5년 안에 제타를 도전한 인텔이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테라 > 페타 ( 넘어가는데는 고작 6년 정도 걸렸다고 함, 이때는 무어의 법칙이 순조롭게 적용됬던 시절)
페타 > 엑사 ( 넘어가는데는 무려 12년이 걸렸다고함, 전보다 2배의 시간이 걸렸고 이유는 무어의 법칙이 점점 힘을 잃기 시작한 시점임)
인텔의 도전 (무어의 법칙은 앞으로 10년동안 유효하다)
엑사 > 제타 ( 무어의 법칙을 유지시킬 수 있다고 선언하면서, 예전처럼 5년 안으로 제타 스케일 도전장을 내밀음)
제타 스케일로 넘어가면, 1000엑사 플롭스로 무엇이 가능해질까?
아직 제타 플롭스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다 보니 무엇이 가능해지는 지의 정보가 너무 적다.
참고로 한국 보고서에는 제타 플롭스의 컴퓨터는 2035년쯤에 개발될 것으로 보고 있고
중국또한 2035년까지 제타 플롭스 컴퓨터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전문가들의 예측치 보다 8년이나 앞선 2027 제타플롭스 개발 선언은 놀라울 수가 없다.
제타 스케일 정도면 반도체를 거의 원자 수준으로 집적 시켰을텐데
그것보다 더 큰 단위인 요타 플롭스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
집적률의 한계의 한계가 요타 플롭스 ~ 제타 플롭스가 마지노선 인듯 싶다.
그 다음은 집적률을 높이는 방식이 아닌 다른 차세대 방안을 찾아야 될 듯
불안정한 물리적 66 큐비트가 4.4 요타플롭스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을 봤는데
양자컴퓨터는 워낙 만들기 어려워서 과연 14년 내로 쓸만한 범용 양자컴퓨터를 개발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함
개발된다면 진짜 컴퓨터의 퀀텀 도약이 이루워지고, 문명이 한단계 도약할 듯.
기술의 발전은 컴퓨터 성능이라고 봐도 무방하니까
인간 뇌 맵핑
그것 말고 아는거 없음?
양자컴퓨터가 머지않았다는 점이지 세계 IT기업들이 죄다 양자컴퓨터 기업에 돈 투자하고 때려박고있으니
확실히 다음 단계로 도약하려면 양자컴퓨터 밖에 없을 듯, 양컴 실패하면 요타 이상으로 올라갈 획기적인 방법이 없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