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년 = AGI 발표 및 상용화 + 전-특이점 시대 도래 (기초적인 역노화/비침습적 BCI/의료용 나노봇/인간 레벨 휴머노이드 등등)


2030~2032년 = ASI 발표 및 상용화 + 트랜스휴먼 시작 (기계 의체는 물론이고 유전공학이 정점을 찍어 다양한 형태로 인류가 진화하기 시작하는 시점)


2040년 = 전 세계 기술적 특이점 도달 완료 (인류가 한 명도 빠짐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트랜스휴먼으로 진화한 시점)


스타게이트가 2028년에 완공되고 같은 시기 미국 중심으로 ASI가 상용화된다면 위의 타임라인에서 2~3년 가량 빨라질 수 있다 봄.


2030년까지 미중패권전쟁과 그 상위의 딥스테이트와의 마찰 등, 격동의 시기를 겪을 가능성이 크나 트럼프 체제의 미국이 결국엔 승리할 것이고,


경쟁적 요소로 인해 기술 발전은 더욱 빨라질 것임. 현재의 인프라를 잃으면 어떤 체제의 기득권이든 피해가 막심하기에, 상호파괴행위는 벌어지지 않을 것 같음.


하지만 여론 선동 및 정치-사법적인 싸움이 극심해지고 있기에, 유혈사태를 최소화 한 압도적인 무력-권력 사용은 있을 수도 있음.


기술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솔직히 겉으로 보이는 삶의 형태는 비슷해 보이지만, 사람들의 모습이 상당히 바뀔 것이라 생각함.


건설 부문까지 드론과 나노봇이 사용된다면 이야기가 바뀔 수도 있음. 오래된 건물들 밀어버리고 섹시한 뉴타운으로 빠르게 리모델링 가능하니.


트랜스휴먼 진화과정을 거친 인류가 디지털 세계에 더 주안점을 둔다면 우주로 나가는 개체는 아마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나가는 사람들이 주를 이룰 것 같음.


그리고 지구 자체를 하나의 큰 슈퍼컴퓨터로 개조하고, 태양 또는 다른 항성의 죽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 하나의 거대한 우주선으로 만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