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에게 진료 안받으니 당연히 의료사고나 치료가 안되어도 의사는 책임이 없을테고..
ai에게 약을 처방 받을테니 약화사고 나도 제약회사나 약사에게 면책권 줘야함.
그리고 진단 처방 내리는 ai에게도 면책권을 줘야함.
왜냐하면 의료ai 서비스 초기부터 의료사고 법률적 책임 묻기시작하면
아무도 의사없는 의료ai 서비스 못내놓을꺼임.
즉, 사람들에게 의료ai 서비스 무제한 사용가능하게 하고 대신 ai 의료서비스에 대한 법률적, 의료적 면책권을 줘야함.
난 이렇게 해도 오히려 사람들에게 이득이 더 크다고 생각함.
딱 좋노
위 원글에 안적은게 있는데.. 만약 환자들이 의사에게 ai가 추천하는 치료법을 자기에게 해달라고 요구할 경우 의사는 환자에게 모든 의료, 법률 문제에 대한 면책권을 주면 됨. 의사들도 항상 스트레스 받는게 의료사고이거든... 그냥 환자가 요구하는 ai식 치료법 해주고 대신에 모든 의료사고 면책권 부여해준다고 하면 의사들도 많이 반대안할꺼임.
게이는 어느 시대에 살고있노..
왜 너무 진부하고 선형적임??? 내 생각엔 꽤 현실적인 대책같은데... 과도기에는 이렇게 하는게 딱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