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는 많은 부분을 완몰가 혹은 완몰가 까진 아니더라도... 상당한 가상현실에서 실현시켜줄꺼라 믿음.
그래서 나만의 환타지 세상을 스스로 세세하게 묘사해놓고 창조중임. 뭐 소설이라고 볼수도 있고
게임 컨셉이라고 볼수도 있고..
일단 텍스트로 세세하게 적어놓고 있음. 그리고 그 상황에 최대한 비슷한 이미지를 생성해놓고있음.
얼필보면 마치 소설, 대본 을 만드는거랑 비슷한 느낌이긴함..
재미도 있고.. 나중에 이걸 실제로 구현시켜줄수도 있다는 생각에 매우 흥분됨..
암울한 세상, 힘든 나의 상황에서 소소한 재미임...
나도 그런데 생각보다 완몰가디자이너들이 많구나
아!!! 완몰가 디자이너!!!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표현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