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는 많은 부분을  완몰가 혹은 완몰가 까진 아니더라도... 상당한 가상현실에서 실현시켜줄꺼라 믿음.



그래서 나만의 환타지 세상을 스스로 세세하게 묘사해놓고 창조중임.  뭐 소설이라고 볼수도 있고


게임 컨셉이라고 볼수도 있고..




일단 텍스트로 세세하게 적어놓고 있음.  그리고 그 상황에 최대한 비슷한 이미지를 생성해놓고있음.



얼필보면 마치 소설, 대본 을 만드는거랑 비슷한 느낌이긴함..



재미도 있고.. 나중에 이걸 실제로 구현시켜줄수도 있다는 생각에 매우 흥분됨..



암울한 세상,  힘든 나의 상황에서 소소한 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