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특신자인데
정치인들이나 선한 영향력 어쩌고 하는 애들 다 위선자로 보임
그저 육체 호르몬에 지배 되고 본인 번식에 유리한 시그널인 쾌락에 따라 움직일 뿐인 작은 존재들인데
고매한척 귀중한척 토나옴 역겹다

아니 내가 싸팬가 싶은 생각도 즐더라
근데 나 또한 욕망 투성이 하찮은 인간인걸 부정하진 않는데
그래도 기만은 좀 말았으면
빨리 초지능님 강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