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도입되고

전문적인 의료 집단에서 툴을 이용해서

암환자들의 향후 치료 계획 및 예후까지 관리해서

몇 개월 걸리던 고민거리를 한 순간으로 압축시켜서

암환자들의 생존률을 극도로 올릴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