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체감기라고 타인의 고통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도구가 나와서
호스같은 걸로 나와 타인의 신체를 연결해서 꽂으면 타인의 고통이나 기분을 느낄 수 있음

암환자면 암의 물질은 빼고 암의 고통 신경만 느껴서 암 환자의 고통을 느낄 수 있고 우울증환자면 우울하고 침울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음

반대로 기분좋은 사람이나 흥분한 사람 기분도 느낄 수 있고

타인에 감정에 무감각한 사람을 위해서나 교육용으로 이런 도구가 쓰이면 좋을 거 같음

지금 기술로는 당연히 불가능하지만 장님체험같은 프로그램도 있고 요즘에는 무슨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실체화해서 보여주는 기술도 개발됐다고 해서 한번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