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문란하고 방탕하게 살면서 보지 박살나도록 즐겨놓고 이제 와서 남자 한테 순결과 책임을 요구하면서 성상품화로 걸고 넘어진다.

막말로 지들이 그리 문란하고 방탕하게 살면서 즐길 것은 다 즐기고  갑자기 성상품화를 걸고 넘어진다면 누가 공감을 해주겠냐?

사실 그 누구보다 성상품화로 가장 많은 이득을 누렸으면서  존나 내로남불을 지 애미 보지 만큼이나 타락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