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도 엄밀히 보면 일종의 전산 시스템이야


이걸 생명공학에 적용하려면 뭐가 필요할까?


이상적으로는 적어도 단백질대사 수준의 정교한 모델링과 실시간 시뮬레이션 정도는 필요하겠지?


그래야 AGI가 머든 연구를 해서 결과를 낼거 아니겠냐?


그럼 우선 단백질대사는 커녕 세포 수준의 모델은 정립되었나? 난 잘 모르겠다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AGI가 되었든 머가 되었든지


그게 제대로 일을 하려면 먼가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거지


그걸 준비하는건 또 다른 난관이 되지 않을까?


아무튼 AGI가 완성되었다고 다 해결될거라 생각하는건 너무 앞서가는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