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계비용 제로 사회> 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제러미 리프킨은 이렇게 서술하였습니다.
A. 미국의 과학 월간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2011년 무어의 법칙이 태양광 에너지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
… 패러다임 전환 단계에 들어선 것은 아닌지 묻는 기사를 실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절대적으로 "그렇다."이다.
레이 커즈와일은 … 지난 20년간의 배증에 근거해 "여덟 번만 더 배증하면,
전 세계적인 에너지 수요를 모두 태양광으로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 여덟 번의 배증이라면 단지 16년이 걸릴 뿐이고,
그렇다면 2028년에 태양광 시대로 들어선다는 의미다.
커즈와일이 다소 낙관적으로 보았을 수도 있다.
내 판단으로는, 예기치 못한 상황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2040년이 되기 한참 전에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거의 8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B. 50년 전에는 실이 분당 100번 통과하는 기계 다섯 대를 섬유 노동자 한 명이 작동했다.
오늘날의 기계는 속도가 6배나 빠르고 작업자 한 명이 직기 100대를 관리한다. 노동자 1인당 산출량이 120배 증가한 셈이다.
만약 제조 부문에서 현재 속도로 기술 대체가 계속된다면(업계 분석가들은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한다.)
2003년 1억 6300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던 공장이
2040년이면 단지 몇 백만 개의 일자리만 제공할 공산이 크다.
공장의 대량생산 노동이 세계적으로 종언을 고하는 셈이다.
C. 2040년이면 제로 수준의 노동 한계비용으로 운행되는 무인 차량이
미국 내 트럭 운전자 상당수를 실업자로 만들 것이다.
// (택시를 포함한 거의 모든 운송수단이 공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마찬가지로 유통비용도 거의 제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첨언하자면, 모두가 직업을 잃지만, 의식주와 이동 등 거의 모든 것도 함께 가격을 잃게됩니다.)
// (이런 세상에선 전 집값도 제로. 즉 공짜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2. Martin Armstrong의 Economic Confidence Model 을 함께 적용해 고려해본다면,
자본주의 사이클은 1727년 부터 시작되며 2037년에 끝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309.6year cycle)
자본주의는 마지막으로 2028년부터~2033년까지 급격히 상승 곡선을 탄 뒤(대규모 인프라 작업과 원자재 수요에 의한 하이퍼인플레이션?)
2033년에 정점부터 2037년까지 대붕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주기가 정확할 지는 모르겠으나, 2033년 정도가되면, 기존에 부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순식간에 무료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보이면서
거의 모든 부의 붕괴 및 대 탈출 사태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3. 수명에 대한 견해
중~고등학교 때는 80세 정도면 늙어 죽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전 28살인데, 100세 시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80년을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몇몇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2040년 정도면 평균수명이 120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을합니다. 지금 20년을 보내고 나면 20살 더 살수 있다는 겁니다.
즉 2040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80년의 수명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 발전은 더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전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요?
아마 인공지능이 제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보는 게 맞겠죠. 특이점이 우리를 살릴지 죽일지.?
유튜브 댓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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