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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벤치마크 사상 최고 난이도 문제 등장...오픈AI·딥시크도 10점 미만인공지능(AI) 모델의 능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 사상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류의 마지막 시험(Humanity's Last Exam)'이라는 이 테스트에서 오픈 AI의 'o1'과 딥시크의 'R1'은 정답률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뉴욕타임스는 24일(현지시간) 유명한 AI 안전 연구자인 댄 헨드릭스 AI 안전센터 이사가 스케일 AI와 협력, AI 모델의 능력을 평가하는 테스트셋 'HLE'를 구축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이 벤치마크의 원래 이름은 '인류의 마지막 생존(Humanity's Last Stawww.aitimes.com궁금해서 찾아봄
문제 자체는 단순한데 각 분야의 깊은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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